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핀테크 인프라 및 가상자산 커스터디 기업 프라임 트러스트가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6400만달러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투자 라운드는 메르카토 파트너스의 성장주식펀드 트라버스가 주도했으며, 삼성 넥스트, 크라켄 벤처스, 네이션와이드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로드리고 비쿠나 프라임 트러스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전년 대비 448% 성장했으며, 연간 수익 실행이 1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금 유치를 통해 공격적인 고용 계획을 실행할 것"이라 설명했다.
투자 라운드는 메르카토 파트너스의 성장주식펀드 트라버스가 주도했으며, 삼성 넥스트, 크라켄 벤처스, 네이션와이드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로드리고 비쿠나 프라임 트러스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우리는 전년 대비 448% 성장했으며, 연간 수익 실행이 1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금 유치를 통해 공격적인 고용 계획을 실행할 것"이라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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