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전 약속한 금융자산 처분 완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정부 윤리 규정에 따라 처분하기로 약속했던 금융자산을 모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정부 윤리 관련 신고 자료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윤리 협약 대상 자산 대부분을 이미 처분했으며 최근 남아 있던 금융자산까지 모두 정리했다고 밝혔다.
- 마지막으로 처분한 자산에는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 공개되지 않은 투자 상품들도 포함됐으며 일부 자산의 가치는 최소 1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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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정부 윤리 규정에 따라 처분하기로 약속했던 금융자산을 모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윤리 관련 신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취임한 워시 의장은 윤리 협약 대상 자산 대부분을 이미 처분했으며, 최근 남아 있던 금융자산까지 모두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처분한 자산에는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 공개되지 않은 투자 상품들도 포함됐으며, 일부 자산의 가치는 최소 1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