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RA, S&P500 12개월 목표치 8650으로 상향…약 12% 상승 여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CFRA가 S&P500의 12개월 목표치를 7730에서 8650으로 상향 조정해 약 12%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했다.
- CFRA가 2026년 연말 목표치도 8050으로 높였다고 밝혔다.
- 샘 스토벌은 견조한 기업 실적이 증시를 지지하고 있으나 신용융자 증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으로 랠리 고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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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CFRA가 S&P500의 12개월 목표치를 기존 7730에서 8650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7일 종가 대비 약 12%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다.
2026년 연말 목표치도 8050으로 높였다.
CFRA의 샘 스토벌 전략가는 견조한 기업 실적이 증시를 계속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신용융자 증가와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긴축 가능성으로 증시 랠리가 고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