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이 다음 달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통과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패트릭 위트 백악관 가상자산위원회 사무총장은 "우리는 다음 달 클래리티법 통과에 전적으로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미국 상원은 오는 9월 15일 클래리티법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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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이 다음 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통과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가상자산위원회 사무총장은 "우리는 다음 달 클래리티법 통과에 전적으로 전념(fully committed)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상원이 지난주 여름 휴회 전 클래리티법 표결을 진행하지 못한 이후 나온 것이다. 앞서 존 튠(John Thune)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토론종결(Cloture) 절차를 신청하지 않았고, 공화·민주 양당은 윤리 조항과 자금세탁방지(AML), 농업위원회 법안 문구 등을 놓고 막판 협상을 이어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편 미국 상원은 오는 9월 15일 클래리티법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