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란 간 합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1일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보내는 신호가 잠재적인 합의를 가리키고 있다며 최근 상황이 "평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양국 간 외교적 노력을 지원하기 위한 협의를 위해 이란 테헤란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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