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웬티원캐피털, 2분기 순손실 4억1350만달러…비트코인 평가손실 4억150만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투웬티원캐피털은 2분기 순손실 4억135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 가운데 4억150만달러는 보유 비트코인 가치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라고 밝혔다.
- 라파엘 자구리 CEO는 인수합병·자본시장 사업·비트코인 담보대출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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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Tether)가 지원하는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투웬티원캐피털(Twenty One Capital)이 올해 2분기 4억135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투웬티원캐피털의 2분기 순손실은 4억135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4억150만달러는 보유 비트코인의 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이 차지했다.
라파엘 자구리(Raphael Zagury) 신임 최고경영자(CEO)는 향후 사업 방향과 관련해 "이제 단순한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구리 CEO는 앞으로 인수합병과 자본시장 사업, 비트코인 담보대출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