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비트코인(BTC), 금·은과 같은 자산군 아냐…고위험 투기성 디지털 토큰"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피터 시프는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이 금과 은을 따라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잘못된 인식에 기반한 순진한 믿음이라고 말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귀금속과 같은 자산군에 속한다는 인식이 잘못됐다고 전했다.
- 이어 비트코인은 투기성이 매우 높은 수집용 디지털 토큰일 뿐 화폐적 금속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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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11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결국 금과 은을 따라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이는 비트코인이 귀금속과 같은 자산군에 속한다는 잘못된 인식에 기반한 순진한 믿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투기성이 매우 높은 수집용 디지털 토큰일 뿐 화폐적 금속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