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가 28일(현지시간) 로빈후드의 공모가가 38달러로 책정됐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 취재원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공모가 밴드는 38달러에서 42달러로 제시됐지만 기업공개 공모가는 38달러로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회사는 약 21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모가가 확정되면 로빈후드는 서류 기재 미지급 주식을 기준으로 약 330억 달러 상당의 시총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익명 취재원에 따르면 로빈후드의 공모가 밴드는 38달러에서 42달러로 제시됐지만 기업공개 공모가는 38달러로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회사는 약 21억달러의 자금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모가가 확정되면 로빈후드는 서류 기재 미지급 주식을 기준으로 약 330억 달러 상당의 시총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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