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공급난 여파…구글, 신형 스마트폰 가격 인상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구글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여파로 신형 스마트폰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 구글이 공개한 신형 스마트폰 '픽셀 11 프로' 등 신제품 가격이 전작 대비 약 100달러 인상됐다고 전했다.
- 애플도 인공지능(AI) 기업의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며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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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 여파로 신형 스마트폰의 가격을 인상했다.
12일(현지시간) 블록비츠 등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이날 신형 스마트폰 '픽셀 11 프로' 등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제품 가격은 전작 대비 약 100달러 인상됐다.
구글이 신형 스마트폰 가격을 올린 배경에는 메모리 공급난이 있다. 애플도 최근 인공지능(AI) 기업의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며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