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데르 "美 9월 금리 인상 전망 유지…12월 추가 인상 예상"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산탄데르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준의 9월 금리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스티븐 스탠리 이코노미스트는 7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15% 상승해 연율 환산 기준 2.6%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 그는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했음에도 연준이 9월 금리를 인상하고 12월에도 추가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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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산탄데르의 스티븐 스탠리 이코노미스트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7월 근원 CPI가 전월 대비 0.215% 상승해 연율 환산 기준 2.6%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가 지표가 대체로 예상에 부합했음에도 연준이 오는 9월 금리를 인상하고 12월에도 추가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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