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프랭클린 온체인 머니마켓펀드 '노액션레터' 발급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프랭클린템플턴의 온체인 정부 머니마켓펀드에 대해 노액션레터를 발급했다고 전했다.
- 제임스 세이파트는 SEC 노액션레터가 온체인 정부 머니마켓펀드의 등록형 펀드 편입을 허용하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 이번 조치로 프랭클린템플턴의 뮤추얼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등록형 펀드가 엄격한 수탁(custody) 요건 없이 해당 온체인 펀드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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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프랭클린템플턴의 온체인 정부 머니마켓펀드(OnChain Government Money Market Fund)에 대해 노액션레터(No-Action Letter)를 발급했다.
12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SEC는 프랭클린템플턴의 온체인 정부 머니마켓펀드가 등록형 펀드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노액션레터를 발급했다. 노액션레터는 특정 사안에 대해 SEC가 현행 규정 위반으로 제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문서다.
이번 조치로 프랭클린템플턴의 뮤추얼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등 등록형 펀드는 기존 '1940년 투자회사법(Investment Company Act of 1940)'상 수탁(custody) 요건을 엄격히 충족하지 않더라도 해당 온체인 펀드를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