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R, 모델 포트폴리오서 솔라나 비중 43.6%로 확대…비트코인·이더리움은 축소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GSR의 Core3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솔라나(SOL) 비중이 43.6%로 확대돼 최대 보유 자산이 됐다고 전했다.
- 반면 이더리움(ETH) 비중은 39.5%, 비트코인(BTC) 비중은 16.9%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 주요 가상자산 간 상대적 초과수익(알파) 신호가 솔라나에 우호적으로 변화해 이번 조정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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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회사 GSR이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솔라나(SOL)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하며 최대 보유 자산으로 편입했다.
12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GSR의 Core3 모델 포트폴리오에 따르면 솔라나 투자 비중은 43.6%로 확대됐다. 반면 이더리움(ETH)은 39.5%, 비트코인(BTC)은 16.9%로 낮아졌다.
이번 조정은 주요 가상자산 간 상대적 초과수익(알파) 신호가 솔라나에 더욱 우호적으로 변화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솔라나는 최근 일주일 동안 2.98% 상승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수익률을 모두 웃돌았다. 다만 최근 30일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7.88% 상승하며 세 자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