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P500 지수가 13일 장중 7808.42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S&P500 지수가 7800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올 연말 S&P500 전망치를 모두 8000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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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P500 지수가 13일(현지시간)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이날 오후 11시 23분(한국시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78% 오른 7808.42를 기록했다.
S&P500 지수가 7800을 돌파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지난 5월 올 연말 S&P500 전망치를 기존 78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당시 골드만삭스도 S&P500 전망치를 기존 7600에서 8000으로 높여 잡았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