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디벨롭먼트, 2분기 2700만달러 손실…솔라나(SOL) 액셀러레이터 중단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2분기 디지털자산에서 약 2700만달러 손실과 2151만9000달러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회사는 비용 절감을 위해 'SOL 트레저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전환사채 재매입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지난 12일 기준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SOL 보유량은 231만1523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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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를 전략적으로 매집하는 미국 상장사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DFDV)가 2분기 약 27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2분기 디지털자산에서 2151만9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2119만4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는 비용 절감에 나서는 한편 신규 거래를 위해 운영하던 'SOL 트레저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중단했다. 아울러 액면가 35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230만달러에 재매입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 조치도 진행했다.
지난 12일 기준 디파이 디벨롭먼트의 SOL 보유량은 231만1523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