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7월 31일부로 클레이 거래 수수료 위임 정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그라운드X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020년 7월 9일 클레이튼 메인넷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기반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거래 수수료를 위임받아 지불했고 이를 통해 수많은 클레이튼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들이 원활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개발해왔다"며 "당초 7월 8일 수수료 위임 정책이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변경사항 적용 기간 제공을 위해 이를 7월 말까지 연장했으며, 한국시간 31일 오후 2시 정책이 종료된다"고 설명했다.
그라운드X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020년 7월 9일 클레이튼 메인넷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기반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모든 거래 수수료를 위임받아 지불했고 이를 통해 수많은 클레이튼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들이 원활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개발해왔다"며 "당초 7월 8일 수수료 위임 정책이 종료될 예정이었지만, 변경사항 적용 기간 제공을 위해 이를 7월 말까지 연장했으며, 한국시간 31일 오후 2시 정책이 종료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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