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인수한 포트폴리오 추적 플랫폼 '블록폴리오' 모바일 앱이 'FTX'로 통합 리브랜딩을 28일(현지시간) 완료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CEO는 "블록폴리오의 리브랜딩은 우리가 최고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되겠다는 의지에 대한 노력을 보여준다"며 "새로운 기능을 시장에 선보이고 사용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CEO는 "블록폴리오의 리브랜딩은 우리가 최고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되겠다는 의지에 대한 노력을 보여준다"며 "새로운 기능을 시장에 선보이고 사용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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