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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공동창립자 "자금조달 이후 커뮤니티와 소통 없었다…실수"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펌프펀(PUMP) 공동창립자는 자금 조달 이후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줄인 것이 실수였다고 밝혔다.
  • 그는 토큰 가격 하락기에 소통 부족이 투자자 불안을 키우며 추가적인 하방 압력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트위데일은 토큰 가격 하락에도 팀의 장기적인 개발은 지속됐지만 소통의 중요성을 간과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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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펌프펀 로고
사진=펌프펀 로고

밈코인 발행 프로토콜 펌프펀(PUMP) 공동창립자가 자금 조달 이후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줄인 것에 대해 반성했다.

14일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노아 트위데일 펌프펀 공동창립자는 크립토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금 조달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을 줄인 것은 실수였다"고 밝혔다.

토큰 가격 하락기에 커뮤니티와의 소통 부족이 투자자 불안을 키우는 악순환으로 이어졌다고도 분석했다.

트위데일은 "토큰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시장에서는 프로젝트 수익의 진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기 쉽고, 이러한 의구심은 다시 가격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팀은 이 기간에도 장기적인 개발을 중단하지 않았다"면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간과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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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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