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거버 "세일러 때문에 비트코인(BTC)에 회의감…진지하게 보기 어려워"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로스 거버는 마이클 세일러로 인해 비트코인(BTC)에 회의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 거버는 "마이클 세일러 때문에 비트코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전했다.
- 거버는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도가 시장 하락과 투기성 포지션 청산을 촉발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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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산운용사 거버가와사키(Gerber Kawasaki Wealth)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로스 거버(Ross Gerber)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으로 인해 비트코인(BTC)에 회의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거버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 때문에 비트코인에 회의감이 들었다"며 "이제 비트코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말했다.
거버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세일러를 비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결국 시장을 러그풀했다"며 "해당 매도가 시장 하락과 투기성 포지션 청산을 촉발했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