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2029년 AI 확장 위해 우주 컴퓨팅 불가피할 수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오는 2029년까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우주 기반 컴퓨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 머스크는 지상에서 확보할 수 있는 전력과 각종 인허가 제약을 이유로 들며 2029년까지 AI를 확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궤도 컴퓨팅일 수 있다고 밝혔다.
- 궤도 컴퓨팅은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를 지구 궤도에 배치해 운영하는 방식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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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2029년까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우주 기반 컴퓨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상에서 확보할 수 있는 전력과 각종 인허가 제약을 이유로 들며 "2029년까지 AI를 확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궤도 컴퓨팅(orbital computing)일 수 있다"고 밝혔다.
궤도 컴퓨팅은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를 지구 궤도에 배치해 운영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