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퐁 레 스트래티지 CEO는 가을부터 가상자산 시장을 둘러싼 정책·산업 모멘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그는 규제 혁신 면제와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진전, 은행권의 비트코인(BTC) 채택 확대를 향후 시장을 움직일 주요 변수로 꼽았다고 밝혔다.
- 또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과 디지털 화폐(Digital Money) 시장 성장, 거시경제 안정과 지정학적 상황 개선, 미국 중간선거 등이 올가을 시장 흐름을 좌우할 변수라며 가상자산 시장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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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 레(Phong Le) 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가을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을 둘러싼 정책·산업 모멘텀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16일(현지시간) 퐁 레는 자신의 엑스(X)를 통해 "늦여름 시장은 조용하지만 가을에는 더 많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시장을 움직일 주요 변수로 규제 혁신 면제와 미국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진전, 은행권의 비트코인(BTC) 채택 확대를 꼽았다.
또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과 디지털 화폐(Digital Money) 시장의 성장도 가상자산 산업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거시경제 안정과 지정학적 상황 개선, 미국 중간선거 등도 올가을 시장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는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다"고 덧붙이며 가상자산 시장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