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무부가 오만과의 협상이 복잡한 사안과 여러 당사자의 관여로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일부 국가들이 협상 과정을 훼손하려 하고 있어 장기화 배경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란 외무부는 어떤 국가가 방해하는지와 향후 협상 일정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란 외무부가 오만과의 협상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며 복잡한 협상 사안과 여러 당사자의 개입 등을 이유로 꼽았다.
17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논의 대상이 복잡하고 여러 당사자가 관여하고 있어 오만과의 협상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국가들이 협상 과정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는 점도 협상 장기화의 배경으로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국가가 협상을 방해하고 있는지와 향후 협상 일정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