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가상자산 산업, 거래 넘어 금융 인프라로 확장"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리차드 텅 바이낸스 공동 CEO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이 거래를 넘어 결제와 금융 인프라 등 실생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 텅 CEO는 이용자들이 더 다양한 시장에 접근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인프라로 활용하고 일상생활에서도 가상자산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그는 혁신이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안전하며 의미 있는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때 가장 큰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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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이 단순한 거래를 넘어 결제와 금융 인프라 등 실생활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7일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은 거래를 넘어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텅 CEO는 "이용자들은 더 다양한 시장에 접근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을 금융 인프라로 활용하고 일상생활에서도 가상자산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혁신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안전하며 의미 있는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때 가장 큰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