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를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혁명수비대와 비공식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오만이 미국의 행동을 방해하면 폭격에 나설 수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문제를 서둘러 해결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이란 혁명수비대(IRGC) 관계자들과 비공식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가 폭스뉴스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관련해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혁명수비대 관계자들과 비공식 소통 채널이 존재한다고도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소통 대상이나 논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오만을 향해서는 강경한 경고를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만이 미국의 행동을 방해할 경우 폭격에 나설 수 있다고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자지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공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 이스라엘 선거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