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비트코인 6만3600달러 부근 횡보…매도 압력 완화 조짐"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BTC)이 6만36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밝혔다.
- 약한 현물 유동성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손실 실현 지속으로 시장 분위기가 여전히 부진하다고 전했다.
- 최근 자금 흐름 안정으로 매도 압력 완화 가능성이 있으나 시장의 확신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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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6만3600달러 부근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매도 압력은 다소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뚜렷한 매수 확신은 아직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약한 현물 유동성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 손실 실현이 이어지면서 시장 분위기는 여전히 부진하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자금 흐름이 안정되는 모습은 매도 압력이 점차 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자금 흐름이 안정되고 있어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의 확신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