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컴파운드, 경영진 교체·5200만달러 예산 승인…기관 투자자 공략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컴파운드 파이낸스가 경영진을 교체하고 5200만달러 규모 예산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 컴파운드는 총예치자산(TVL) 감소 상황에서 성장을 회복하기 위해 기관 투자자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컴파운드는 실물자산(RWA) 상품 개발, 파트너사 통합 확대 및 신용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컴파운드 파이낸스(Compound Finance)가 경영진을 교체하고 5200만달러 규모의 예산을 승인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컴파운드는 총예치자산(TVL)이 2021년 최고치인 120억달러에서 12억달러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성장을 회복하기 위해 기관 투자자 유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컴파운드는 실물자산(RWA) 상품 개발과 파트너사 통합을 확대하고, 기존 금융 규제와 기술 표준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신용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 니어프로토콜 최고운영책임자(COO) 크리스토퍼 도노반(Christopher Donovan), 전 메이플파이낸스 임원 스티븐 류(Steven Liu), 전 코인베이스 커스터디 최고경영자(CEO) 애런 슈나크(Aaron Schnarch) 등을 경영진으로 선임했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RWA 토큰화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