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유엔총회 불참 전망…내달 24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미국 방문 기간 유엔총회에 참석하지 않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집중할 것으로 전했다고 밝혔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9월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미국 방문 일정이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시 주석이 유엔총회에서 중국의 글로벌 리더십 구상을 제시할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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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미국 방문 기간 유엔총회에 참석하지 않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 주석은 오는 9월 24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이번 미국 방문 일정은 정상회담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유엔총회에서 중국의 글로벌 리더십 구상을 제시할 가능성도 낮아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