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美 증시, 중간선거 계절적 조정 구간 진입…최소 7% 하락 가능"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BTIG는 미국 증시가 중간선거 연도 역사적으로 가장 약한 시기에 진입해 조정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 BTIG는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높은 수준이고 변동성이 2026년 저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며 주식 익스포저 축소헤지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 BTIG는 중간선거 해 8~10월 사이 S&P500 지수가 최소 7% 조정을 겪었고 헬스케어는 양호했으며 반도체 업종은 기술적 약세 신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미국 증시가 중간선거 연도에 역사적으로 가장 약한 시기에 진입하면서 조정 가능성이 커졌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BTIG는 미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이 높은 수준인 가운데 변동성은 2026년 저점 부근에 머물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주식 익스포저를 줄이거나 헤지에 나설 것을 권고했다.

BTIG에 따르면 199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었던 해에 동일가중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통상 8~10월 사이 최소 7%의 조정을 겪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가 역사적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인 반면, 반도체 업종에서는 기술적 약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도체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