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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33%…취임 후 최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3%로 취임 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 부정 평가는 약 64%를 기록해 국정 수행에 대한 불신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 응답자의 80%는 미국의 이란 분쟁 개입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 수준인 33%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33%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약 64%를 기록했다.

이란과의 분쟁 장기화에 대한 우려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80%는 미국의 이란 분쟁 개입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지지율 하락은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 지위 수성에 나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나타났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대통령 지지율
#미국-이란 갈등
#미국 선거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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