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지털위안 취급 은행 8곳 추가…총 30곳으로 확대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중국 인민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위안(e-CNY) 운영기관으로 은행 8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전했다.
- 이에 따라 디지털위안 운영기관은 총 30곳으로 늘어나며, 추가 지정된 은행들은 인민은행 디지털위안 시스템에 연결된다고 밝혔다.
- 추가 지정된 은행들은 운영 및 기술적 준비를 마치는 대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중국은 올해 들어 디지털위안 운영기관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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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디지털위안(e-CNY) 취급 은행을 추가했다.
1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PBOC)은 디지털위안 운영기관으로 은행 8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위안 운영기관은 총 30곳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은행은 핑안은행, 헝펑은행, 중국보하이은행, 상하이은행, 항저우은행, 후이상은행, 창사은행, 광시베이부완은행 등이다.
추가 지정된 은행들은 인민은행의 디지털위안 시스템에 연결돼, 운영 및 기술적 준비를 마치는 대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중국은 올해 들어 디지털위안 운영기관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도 도시상업은행을 포함한 12개 기관을 운영기관으로 추가한 바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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