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스테이블코인 JPYC, 유통량 28억엔 돌파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일본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JPYC의 총 유통량이 28억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JPYC는 6월 26일 유통량 10억엔 돌파 이후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약 3배 수준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 현재 JPYC는 카이아(KAIA), 폴리곤(POL), 이더리움(ETH), 아발란체(AVAX) 등 4개 블록체인에서 발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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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JPYC의 총 유통량이 28억엔을 넘어섰다.
18일 일본 디지털자산 전문매체 나다뉴스에 따르면 JPYC는 이날 자금결제법 제37조에 따른 자금이동업자 등록 취득 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들어 JPYC의 유통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JPYC info'에 따르면 이날 기준 JPYC의 총 유통량은 약 28억3000만엔으로 집계됐다.
JPYC는 지난 6월 26일 유통량 10억엔을 돌파했다. 이후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유통량이 약 3배 수준으로 늘어난 셈이다.
현재 JPYC는 카이아(KAIA), 폴리곤(POL), 이더리움(ETH), 아발란체(AVAX) 등 4개 블록체인에서 발행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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