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가 연내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씨티는 올해 말 비트코인(BTC)을 시작으로 관련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씨티는 새롭게 구축하는 '커스터디+(Custody+)' 플랫폼을 통해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에서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글로벌 투자은행 씨티가 연내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씨티는 올해 말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출시하고 비트코인(BTC)을 시작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씨티는 새롭게 구축하는 '커스터디+(Custody+)' 플랫폼을 통해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에서 제공할 방침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