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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비트코인, 실질 수요 9개월 만에 양수 전환"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명목 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9개월 만에 양수로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진 비트코인 자금 유출 흐름이 끝나고 실질적인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기고자는 비트코인 명목 수요 회복이 단기적인 상승 가능성과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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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립토퀀트 갈무리
사진=크립토퀀트 갈무리

비트코인(BTC)의 실질적인 수요를 나타내는 '명목 수요(Apparent Demand)' 지표가 양수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이후 이어진 자금 유출 흐름이 끝나면서 단기 상승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CW8900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명목 수요 지표가 회복되면서, 9개월 만에 양수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명목 수요는 시장에 유입되는 실질적인 비트코인 수요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해당 지표가 양수일 경우 신규 수요와 자금 유입이 발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기고자는 "비트코인 수요가 최근 회복되기 시작했고 명목 수요도 마침내 플러스로 전환했다"며 "오랜 기간 이어진 마이너스 흐름이 끝나고 실질적인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는 단기적인 상승 추세를 시사할 수 있다"라며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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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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