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위원장 "반가상자산 세력이 혁신 억눌러…새 금융 개척할 것"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크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부정적인 세력이 금융 혁신을 억눌러왔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 셀리그 위원장은 수년 동안 반암호화폐 세력과 비관론자, 기술 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세력들이 혁신을 억눌러왔다고 밝혔다.
- 셀리그 위원장은 이제 CFTC는 과거의 장을 넘기고 혁신가들과 함께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를 향한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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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부정적인 세력이 금융 혁신을 억눌러왔다고 지적했다.
18일(현지시간) 워처구루에 따르면 셀리그 위원장은 "수년 동안 반암호화폐 세력과 비관론자, 기술 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세력들이 혁신을 억눌러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CFTC는 과거의 장을 넘기고 혁신가들과 함께 금융의 새로운 개척지를 향한 길을 개척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