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와이오밍주, 국영 스테이블코인 FRNT 크로스체인 인프라 체인링크(LINK)로 이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와이오밍주가 솔라나 기반 국영 스테이블코인 FRNT의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레이어제로(ZRO)에서 체인링크(LINK)로 이전했다고 전했다.
-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위원회는 광범위한 보안 검토 후 체인링크 CCIP로의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체인링크 CCIP는 다년 계약에 따라 FRNT의 독점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맡게 됐으며, 이는 미국 정부 기관이 보안을 이유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공개적으로 이전한 첫 사례라고 전했다.
미국 와이오밍주가 솔라나(SOL) 기반 국영 스테이블코인 프론티어 스테이블 토큰(FRNT)의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레이어제로(ZRO)에서 체인링크(LINK)로 이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와이오밍 스테이블 토큰 위원회는 광범위한 보안 검토를 거쳐 체인링크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로 이전을 완료했다.
체인링크 CCIP는 다년 계약에 따라 FRNT의 독점 크로스체인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미국 정부 기관이 보안을 이유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공개적으로 이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