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리플 프라임, 사모채 시장서 2억7500만달러 조달…美 사업 확대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리플 프라임이 사모채 시장에서 2억7500만달러를 조달해 미국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전했다.
  • 해당 채권은 2031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으로 연 8.25% 표면금리와 KBRA의 'BBB'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 리플 프라임은 조달 자금을 미국 내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확대와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리플의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부인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미국 사업 확대를 위해 사모채 시장에서 2억7500만달러를 조달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플 프라임은 2031년 만기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을 사모 방식으로 발행해 2억7500만달러를 확보했다. 채권의 표면금리는 연 8.25%로 책정됐으며 신용평가사 KBRA로부터 'BBB' 등급을 받았다.

이번 채권 발행은 파이퍼 샌들러가 주관했다. 리플 프라임은 조달한 자금을 미국 내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 확대를 비롯한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모채는 기업이 공개 채권시장을 거치지 않고 생명보험사 등 기관투자자로부터 직접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이다. 시장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리플은 지난해 프라임 브로커리지 업체 히든로드(Hidden Road)를 12억5000만달러에 인수한 뒤 사명을 '리플 프라임'으로 변경했다. 이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프라임 브로커리지
#사모채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