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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클래리티법 표결 앞두고…백악관, 암호화폐 업계와 '크립토 서밋'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백악관이 미국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과 회동을 위한 '크립토 서밋'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시장에선 크립토 서밋에서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글로벌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선 클래리티법이 연내 통과할 확률이 20%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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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백악관이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과 회동을 추진한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백악관은 조만간 '크립토 서밋'을 개최할 계획이다. 해당 행사에는 미국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들이 참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선 크립토 서밋에서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미 상원은 휴회가 끝나는 내달 중순 클래리티법 심의를 위한 클로처(cloture·토론종결) 표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미 행정부는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장은 전날(18일)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SALT 컨퍼런스에 참석해 "클래리티법에 대해 진적으로 낙관적이며 강세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선 이날 기준 클래리티법이 연내 통과할 확률이 2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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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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