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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IPO에 중립적 입장…결정 내리지 않아"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IPO에 대해 보다 중립적인 입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갈링하우스 CEO는 아직 IPO 여부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 리플은 재무상태, 400억달러 기업가치, 5억달러 투자 유치로 상장 필요성이 낮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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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기업공개(IPO)에 대해 중립적으로 바뀌었다는 입장을 내놨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갈링하우스 CEO는 이날 "IPO에 대해 보다 중립적인 입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그는 "(단) 아직 IPO 여부에 대해선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고 했다.

당초 리플은 IPO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재무상태가 탄탄한 만큼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 필요성이 낮다는 이유에서다.

리플은 지난해 말 400억달러의 기업가치로 5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모니카 롱 리플 사장은 올 초 "리플은 이미 회사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과 투자 여력이 충분해 굳이 상장에 나설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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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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