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 지속 전망…비트코인(BTC) 낙관론 충분하지 않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맷 콜 스트라이브( Strive ) 최고경영자( CEO )가 미국 달러화 약세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 달러지수( DXY )가 향후 3~7년간 하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향후 5~7년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우호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BTC )에 충분히 낙관적이지 않다며 달러의 장기적인 약세가 비트코인 상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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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Strive)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달러화의 약세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며 비트코인(BTC)에 대한 시장의 낙관론이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콜은 "미국 달러지수(DXY)가 향후 3~7년간 하락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향후 5~7년은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우호적인 거시경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충분히 낙관적이지 않다"며 달러의 장기적인 약세가 비트코인 상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