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나스닥에 데뷔한 미국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거래 첫날 8% 이상 하락했다.
블룸버그는 "로빈후드(HOOD)는 주당 38달러의 공모가에서 거래를 시작한 후 한때 12%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며 "사상 최악의 기업공개(IPO) 중 하나가 됐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공모가에서 8.37% 하락한 34.8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블룸버그는 "로빈후드(HOOD)는 주당 38달러의 공모가에서 거래를 시작한 후 한때 12%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며 "사상 최악의 기업공개(IPO) 중 하나가 됐다"고 설명했다.
로빈후드는 공모가에서 8.37% 하락한 34.8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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