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 최초의 상업은행인 방코 데 보고타(Banco De Bogota)이 다음달 정부 후원 가상자산 플랫폼용 은행 서비스 테스트를 위해 허가 거래소의 입출금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다닷컴은 "방코 데 보고타가 정부 후원 가상자산 플랫폼의 은행 서비스 테스트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다닷컴으로의 입출금을 허용할 예정"이라며 "계약 조건을 협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코 데 보고타는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진입하고 있다"며 "부다닷컴 외 멕시코 거래소 비트소와도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부다닷컴은 "방코 데 보고타가 정부 후원 가상자산 플랫폼의 은행 서비스 테스트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다닷컴으로의 입출금을 허용할 예정"이라며 "계약 조건을 협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코 데 보고타는 "우리는 새로운 세계에 진입하고 있다"며 "부다닷컴 외 멕시코 거래소 비트소와도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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