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펌프펀 "재단 보유자산 20억弗 육박…솔라나는 없어"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노아 트위데일 공동설립자는 펌프재단이 약 20억달러의 준비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펌프재단 자금은 암호화폐공개(ICO)와 플랫폼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조성됐다고 전했다.
  • 펌프재단 준비자산에는 솔라나(SOL)가 포함돼 있지 않고 대부분 스테이블코인과 기타 자산으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의 재단 보유자산이 20억달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노아 트위데일 펌프펀 공동설립자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펌프재단이 약 20억달러의 준비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자산은 펌프재단이 관리한다. 영국에 본사를 둔 펌프펀 개발사 배턴코퍼레이션의 자산과는 별도로 운영된다.

펌프재단의 자금은 주로 암호화폐공개(ICO)와 플랫폼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조성됐다.

재단 준비자산에는 솔라나가 포함돼 있지 않고 대부분 스테이블코인과 기타 자산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밈코인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