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책은행, 스트래티지 주식 2만주 보유…230만弗 규모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소유 걸프인터내셔널뱅크가 약 230만달러 규모의 스트래티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걸프인터내셔널뱅크는 스트래티지 주식 1만9842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주가 기준 227만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 급등으로 스트래티지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2.68% 오른 104.25달러에 마감했고, 장전 거래에선 113달러선에서 9% 이상 급등 중이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소유한 걸프인터내셔널뱅크(GIB)가 230만달러 규모의 스트래티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트레저리넷에 따르면 걸프인터내셔널뱅크는 스트래티지 주식 1만9842주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주가로 227만달러 규모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며 스트래티지 주가도 상승세다.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날(19일) 전 거래일 대비 12.68% 오른 10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전 거래에선 전일 대비 9% 이상 급등한 113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