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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강세장 문턱에 있을 가능성 높아"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암호화폐 시장이 새로운 상승 국면, 강세장의 문턱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향후 시장의 주요 변수로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과 다음달 15일로 예상되는 법안 표결 진행 상황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10~12월에 비트코인이 비교적 좋은 성과를 낸 계절적 흐름이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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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시장이 새로운 상승 국면을 앞두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내놨다.

암스트롱 CEO는 20일(현지시간)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다음 강세장의 문턱에 서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고 말했다.

향후 시장의 주요 변수로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을 꼽았다. 그는 투자자들이 다음달 15일로 예상되는 법안 표결의 진행 상황에 주목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나타났던 계절적 흐름도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암스트롱 CEO는 "과거 반감기 주기를 보면 매년 10~12월에 비트코인이 비교적 좋은 성과를 낸 경우가 많았다"며 "시장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할 수 있다"고 했다.

#반감기
#가상자산 규제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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