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기존 펀드에 토큰화 자산 도입 추진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프랭클린 템플턴이 토큰화 자산을 기존 투자펀드에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 프랭클린 템플턴은 머니마켓펀드(MMF) 토큰을 상장지수펀드(ETF)와 뮤추얼펀드의 자산 및 담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에 따라 기존 투자자들은 토큰화 자산을 별도 매수 없이 ETF나 뮤추얼펀드를 통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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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템플턴이 토큰화 자산을 기존 투자펀드에 도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은 머니마켓펀드(MMF) 토큰을 상장지수펀드(ETF)와 뮤추얼펀드의 자산 및 담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투자자들은 토큰화 자산을 별도로 매수하지 않고도 ETF나 뮤추얼펀드를 통해 관련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