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샘슨 모우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비트코인 시장 흐름을 연관 지어 시장이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대체 안전자산으로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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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안전자산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슨 모우(Samson Mow) 잰3(JAN3)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비트코인 시장 흐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모우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장은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으로 바라보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대체 안전자산으로서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