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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 "모든 자산 토큰화하자…국가·기업 자금조달 수단될 수 있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창펑 자오가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를 확대해 국가와 기업의 자금조달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자오는 특정 블록체인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를 지원해 여러 블록체인과 발행사가 동시에 시장을 확대하면 산업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 다만 자산이 여러 블록체인발행사에 분산되며 거래 유동성이 쪼개질 수 있지만, 서로 다른 발행사의 토큰화 자산 간 교환 가능성을 높이면 이를 완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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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주식 등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를 확대해야 한다며, 이를 국가와 기업의 자금조달 및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1일 자오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모든 것을 토큰화하자"며 "토큰화는 국가가 자금을 조달하거나 외국인직접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국가나 기업이 자사의 토큰화된 주식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을 원하지 않겠느냐"고 반문하며 토큰화 시장의 확대 가능성을 강조했다.

자오는 특정 블록체인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블록체인에서 토큰화를 지원한다고도 밝혔다. 여러 블록체인과 발행사가 동시에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 산업 성장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자산이 여러 블록체인과 발행사에 분산되면서 거래 유동성이 쪼개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로 다른 발행사의 토큰화 자산 간 교환 가능성을 높이면 이러한 유동성 분산 문제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토큰화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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