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평가손실 전부 만회…평균 매입가 7만5385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실이 모두 해소됐다고 전했다.
-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만5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 7만5385달러를 웃돌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앞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실이 한때 1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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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5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실이 모두 해소됐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7만5000달러를 강하게 돌파한 뒤 7만5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도 평균 매입가를 웃돌기 시작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385달러다.
앞서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평가손실은 한때 100억달러를 넘어선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