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불장 왔나…업비트·빗썸, 거래대금 급증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상회하며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량이 회복되는 모양새라고 전했다.
- 업비트의 지난 24시간 거래대금은 전일대비 190.4% 급증한 약 17억5710만달러(약 2조4300억원)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 빗썸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전일대비 294.4% 증가한 약 8억2460만달러(약 1조1400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엑스알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이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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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달러를 상회한 가운데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거래량이 회복되는 모양새다.
21일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0분 현재 업비트의 지난 24시간 거래대금은 전일대비 190.4% 급증한 약 17억5710만달러(약 2조4300억원)을 기록 중이다.
빗썸 역시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같은시간 빗썸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전일대비 294.4% 증가한 약 8억2460만달러(약 1조1400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량 급증 배경에는 가상자산 시장의 급등세가 깔려있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8.8% 상승한 7만80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한 때 7만9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밖에 이더리움(+5.4%), 엑스알피(+22.8%), 솔라나(+4.7%) 등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알트코인도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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