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3분기 美 성장률 전망 2.3%로 상향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올해 3분기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2.3%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전망치 상향에는 예상보다 양호한 건축 허가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표가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 뉴욕 연은은 3분기 성장률이 1.1~3.4% 범위에 위치할 확률을 50%로 제시했고, 이는 미국 경제의 성장 흐름이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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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올해 3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2.3%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전망치는 2.14%였다.
2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전망치 상향에는 예상보다 양호한 건축 허가와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표가 영향을 미쳤다.
뉴욕 연은은 3분기 성장률이 1.1~3.4% 범위에 위치할 확률을 50%로 제시했다. 80% 확률 범위는 0.0~4.5%로 전망했다.
이번 전망치 상향으로 미국 경제의 성장 흐름이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