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7만9000달러 돌파에 관련주 급등…가나안 25%↑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7만9000달러 돌파와 함께 미국 증시 가상자산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채굴업체 가나안(CAN)이 25% 넘게 급등했고 스트라이브(ASST)와 메타플래닛(MTPLF)도 16%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며 채굴업체와 비트코인 보유 기업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현재 7만7132.37달러에 거래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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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7만9000달러를 돌파하면서 미국 증시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업체 가나안(CAN)은 25% 넘게 급등했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라이브(ASST)와 메타플래닛(MTPLF)도 각각 16% 이상 상승했다.
가상자산 관련주의 강세는 비트코인 가격이 7만9000달러를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이어간 영향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채굴업체와 비트코인 보유 기업 등 관련 종목의 주가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22일 05시 0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08% 상승한 7만7132.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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